어떻게 말해줘야 할까
버럭하지 않고 분명하게 말려주는 방법
잔소리가 아닌 훈육이 되는 부모의 말 한마디 130가지

"어떻게 말해줘야 할까"는 오은영 박사가 쓴 육아 지침서로, 부모들이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예요. 이 책은 아이의 발달 단계와 심리를 고려하여,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화법을 알려주어요.
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각 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.
- 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: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아려움과 고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.
- 아이를 크게 키우는 부모의 말: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여주는 말, 아이의 성장을 돕는 말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.
- 아이가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말: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, 독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말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.
-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는 말: 아이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,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말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.
- 아이를 혼낼 때 기억해야 할 마법의 말: 아이를 혼내는 상황에서도 아이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효과적으로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.
- 우리 아이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: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말에 대해 경고하는 내용이예요.
오은영 박사는 이 책에서 부모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마주치는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요. 예를 들어, 아이가 거짓말을 했을 때, 아이가 떼를 쓸 때, 아이가 친구와 싸웠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제공해요.
이 책은 부모뿐만 아니라 아이를 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침을 제공해요.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,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예요.
책을 읽고 나서
- 아이가 꼭 따라야 할 중요한 지시는 한 번만 말해주세요.
- "인간은 살아 있어서 언제나 세상과 교류해요. 살아있기 때문에 그 다음 단계로 발전해야 해요. 그런데 이 과정에서 언제나 문제가 생겨요.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삶은 죽은 삶이에요. 살아있어서 그래요. 살아있기 때문이에요."
- 사실 이거 맛있는 음식인데, 아직 먹기 좀 힘들지? 아빠도 알아. 하지만 언젠가는 좀 더 골고루 먹어야 할 거야. 이런 음식도 우리 몸에 필요하긴 하거든
- 원래 원칙이야.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이 있어.
- 부모가 훈육할 때 엄하고 단호한 태도를 보이면 자기를 미워해서라고 오해하기도 해요. "엄마 아빠가 엄하게 가르칠 때 너는 그냥 배우면 되는 거야. 너를 야단치는 것이 아니야. 네게 화내는 게 아니니까 눈치 볼 필요 없단다.
- 그렇게 말하는 마음을 이해애 주는 말을 먼저 해야 합니다. '아, 동생이 밉다고 느끼는구나. 네 마음이 그렇다는 거지?'
- '성취나 결과만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아이의 생각과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해주는 게 중요합니다.'
- ' 부모가 올바른 원칙을 한 치의 틈도 없이 들이대면 아이는 자기 생각이나 요구를 편하게 표현하지 못합니다.'
- '화는요, 공감으로 줄어요.'
- '그놈의 약속' 약속은 지켜야 하고 아이한테 가르쳐야 하는 가치이기는 하나, 아이에게는 너무 어렵고 버거운 개념이에요. 아이와의 약속은 지킬 수 있는 현실적인 기준으로 최소한만 정하되, 아이와 충분히 합의해야 합니다. 부모의 일방적인 지시가 '약속'의 형태이면 안 돼요. 어겼을 때도 융통성을 좀 발휘해줘야 합니다. 약속은 부모가 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에게 뭔가를 가르치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.
- 안 되면 좀 짜증은 나도 재미있자고 하는 건데 그렇게 할 것까지 없지? 그렇지?
- '아이가 자꾸만 반창고를 붙여달라고 하는 진정한 이유는 엄마의 긍정적인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싶은 거예요. 말로만이 아니라 눈으로도 확인하고 싶은 겁니다.'
- '감정'을 표현하면 '감정'으로 받아주세요.
- 져도 재미있고 이겨도 재미있는 거야. 아빠랑 재미있는 시간 보내자. 규직은 '져도 이겨도 즐거울 것'이야. 서로 최선을 다하는 거야. 봐주기 없음! 속이기 없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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